속담_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시간을 아껴서 부지런히 힘써야지 꾸물거리다가는 하여야 할 일을 못 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24시간을 줍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10시간만큼 쓰고, 어떤 이는 1시간만큼 쓰고, 어떤 이는 100시간만큼 씁니다.
그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부지런히 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겠지요.

여러분의 하루는 몇 시간만큼 쓰이고 있습니까?
시간이 아깝지 않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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