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소경 개천 나무란다

“소경이 개천 나무란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일컫는 말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가장 빠르고 가장 쉬운 선택은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그 자리를 모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일은 그 일에서 자신이 한 잘못을 확인하고 인정하는 것이지요.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 한 일에 책임을 다할 줄 아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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