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어떻게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가끔 잊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 다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우리 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른 이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더 크게 소리를 내고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그를 위해 자신의 손바닥을 내어 주고 있는 사람들 때문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손바닥은 절대 혼자서는 소리를 낼 수 없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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