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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술에 물 탄 이

“술에 물 탄 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색으로 말한다면 어떤 색에 비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선명한 색을 지닌 사람을 좋아합니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취하고 버림이 선명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속담처럼 술에 물을 타서 아무 맛도 없게 만든 맹물과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처럼 성격이나 품성이 뜨뜻미지근하여 명확하지 아니한 사람은 작은 일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결정권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어 버립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과 자신의 삶은 자신의 결정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선명한 색처럼 분명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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