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숲이 깊어야 도깨비가 나온다

“숲이 깊어야 도깨비가 나온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된다는 말이지요.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 중에 “박경림”이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별 관심이 없었는데 언젠가 그 사람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에 전 축구대표 감독 히딩크가 참석한 일화도 유명하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과 인연을 이어가나 궁금했는데 그 사람은 자신이 만난 사람들에 대해 메모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메모 내용에 따라 상대방에게 작은 배려나 선물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물론 그 노력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닌 마음이 사람을 끌어들였겠지요.
여러분도 사람이 따르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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