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썩은 새끼도 잡아당겨야 끊어진다

“썩은 새끼도 잡아당겨야 끊어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밥상의 잘 차려진 음식도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숟가락을 드는 수고와 음식을 씹어 삼키는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는 일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수고를 아끼지 마십시오.
그 수고가 여러분을 키우고 여러분 앞에 놓인 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해내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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