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까?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떨거나 눈썹을 찡그리는 습관처럼 사소한 행동들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이러한 행동들이 다른 이에게는 버릇이 없거나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한다거나 하는 인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사소한 버릇이 우리의 인상을 바꾸는 것이지요.
속담처럼 우리가 가진 버릇을 고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버릇이 된 사소한 행동이 여러분을 평가하게 한다면 어떻습니까?
사소한 행동이 사소하지 않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좋지 않은 습관은 고쳐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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