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삶이라는 것이 행복보다는 불행이 많고 웃음보다는 눈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일어서서 신 나게 뛰어갈 때도 있지만 넘어져 일어나기 힘들 때도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혹시 넘어져 있거나 일어서기 어려운 상황 앞에 놓여 있다면 조급해하거나 불안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속담처럼 넘어진 김에, 쓰러진 김에 조금 쉬며 숨을 고르고 앞으로 달릴 순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넘어지고 쓰러진 것이 여러분이 일어나 달려갈 때 영양제가 되고 완충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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