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옥에도 티가 있다

“옥에도 티가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물건이나 사람에게도 조금만 흠은 있다는 뜻입니다.
신기하게도 우리의 눈에는 상대가 가진 많은 장점보다 작은 결점이 더 잘 보이는 듯합니다.
그래서 상대가 가진 크고 많은 장점을 칭찬하고 본받으려 하기보다 작은 결점에 집착해 상대를 폄하하려는 듯합니다.

사람이란 완벽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기에 한 두 가지의 결점을 가진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작은 결점과 단점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진 크고 많은 장점을 먼저 살필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