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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응달에도 햇빛 드는 날이 있다

“응달에도 햇빛 드는 날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햇빛이 들지 아니하여 그늘진 곳도 해가 들어 양지가 될 수 있다는 뜻이지요.
아침에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 그에 따라 그림자도 자리를 바꾸고 크기를 바꿉니다.
길게 늘어진 그림자가 거리를 빼곡히 채우고 있기도 하고 햇살에 자리를 뺏기고 구석으로 쫓겨가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림자가 키를 달리하고 자리를 달리하여 햇살과 자리를 바꾸듯이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더라도 끝까지 노력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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