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일곱 번 재고 천을 째라

“일곱 번 재고 천을 째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일을 빨리 처리하는 사람은 그만큼 실수도 잦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은 그 속도가 비록 느릴지는 몰라도 실수가 작고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것이든 장단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신중한 사람을 선택하겠습니다.
급히 먹는 밥이 체하는 법입니다.
느리더라도 꼼꼼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멀리 보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일은 익숙해지면 원하지 않아도 속도도 빨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곱 번 재고 천을 자르는 신중함을 가진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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