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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입에 들어가는 밥술도 제가 떠넣어야 한다

“입에 들어가는 밥술도 제가 떠넣어야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자기의 노력을 들이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말입니다.
어떤 영화배우가 시상식에서 “다른 사람들이 멋지게 차려놓은 밥상에서 먹기만 했다.”라는 수상소감을 말해 크게 이슈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분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는 스텝들과 다른 연기자들이 멋지게 차려 놓은 밥상에서 자신이 한 것은 밥을 먹은 것밖에 없다고 말했지만, 잘 차려놓은 밥상에서 맛있게 밥을 먹어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상황이 좋더라도 그것의 결과를 좋은 쪽으로 끌어가는 것은 여러분 자신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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