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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외국어 사용자들이 한국어를 배우며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존댓말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존댓말은 그저 높이고 낮추는 것이 아니라 높임에도 정도가 있고 낮춤에도 정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상대를 높여 말해 상대를 높이기도 하고 때로는 말하는 이를 낮춰 상대를 높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부모에게도 반말을 하고 친한 사람 사이에는 나이가 많더라도 반말을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그러나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 중에 언어 예절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 모두가 상대방을 존중해줄 줄 아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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