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차면 넘친다

“차면 넘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중국 초나라에 굴원이라는 귀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성품이 너무 맑고 청렴하여 세속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귀양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것이든 정도를 지나치면 오히려 불안하게 됩니다.

바른 것도 좋고, 규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세상과 소통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외톨이로 만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먼저 여러분의 삶 속에 들어가 여러분의 주위에 더 많은 사람이 모이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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