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찬밥 두고 잠 아니 온다

“찬밥 두고 잠 아니 온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큰일을 해낼 사람은 그 마음이 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크다는 것은 작은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물론 작은 것부터 꼼꼼하게 챙기고 정확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고 일을 해내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작은 것은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라 대수롭지 아니한 것에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제 먹다 남은 찬밥에 신경 쓰느라 자신이 해야 할 다른 중요한 일에 실수를 하는 사람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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