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속담_첫 술 밥에 배 부르랴

속담_첫 술 밥에 배 부르랴

“첫 술 밥에 배 부르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삶 어느 부분에 도착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보다는 앞서 달리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는 또 다른 시작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누구나 처음을 경험했고 그 처음에 얼마나 많은 것을 기대했었는지도 기억할 것입니다.
처음은 많은 기대를 안고 시작하지만 그만큼 많은 실망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첫술 밥에 배가 부르겠습니까?

차근차근 밥 한 공기를 다 비우고 나서야 배가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시작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마지막 숟가락을 놓을 때 든든해져 있을 것을 믿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