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청국장이 장이냐 거적문이 문이냐

“청국장이 장이냐, 거적문이 문이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 속담을 들어보셨습니까?
콩을 그대로 발효시킨 청국장은 고추장이나 된장과 같은 장이라 할 수 없고, 움막에 멍석을 매달아 만든 거적문은 문이라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못된 사람은 사람이라 할 수가 없고, 좋지 아니한 물건은 물건이라 할 수가 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일이고, 물건을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 믿고 또 앞으로 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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