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추우면 다가들고 더우면 물러선다

“추우면 다가들고 더우면 물러선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게 이로운 것을 좋아하고 해가 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좋은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사회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우리는 자신에게 이롭지 않은 일도 해야 할 때가 있고,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거나 싫어하는 곳에 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의견을 말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세상이 개인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자신이 아닌 우리를 위해 살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추우면 다가들고 더우면 물러서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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