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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칼도 날이 서야 쓴다

“칼도 날이 서야 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저보다 훨씬 뛰어난 역량과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능력을 아직 펼쳐 보이지 않았을 뿐이지요.
그런데 여러분, 그 능력을 제대로 펼쳐 보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지닌 재주와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여도 그 재주와 능력 잘 갈고 닦아놓지 않으면 필요한 순간 꺼내놓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단단한 무쇠로 만들어졌다 해도, 제아무리 솜씨 좋은 장인이 만들었다 하여도 날이 무딘 칼은 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날이 잘 선 멋진 칼이 될 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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