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처음 스스로 걷기 시작했던 순간을 기억하십니까?
처음으로 엄마를 향해 달려갔던 순간을 기억하십니까?
물론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드린 이유는 처음으로 걸음을 떼는 순간이, 처음으로 혼자 달렸던 순간이 있었기에 지금 여러분이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함입니다.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처럼 걸음을 배우고 뜀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처음이 있어야 결과가 있다는 것을 잊으신 듯합니다.
누군가가 이룬 결과를 보고 털도 나지 않은 날개로 날기를 시도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멋진 날개가 돋는 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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