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번 실패하고 그보다 조금 더 많이 길이 보이지 않는 어둠을 경험하게 됩니다.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 세상이 암담해지고 이제 끝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속담처럼 우리는 다시 일어났고 또 앞으로도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둠을 경험한 사람만이 빛의 밝음을 알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앞으로 또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다시 솟아날 구멍을 찾아 일어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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