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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_회사 대표이사 송년회 인사말(복지, 개선)

여러분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입니다.
정말로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지나갔습니다.이제 내일이면 새해가 밝아오겠지요.
기껏해야 하루 차이인데 뭐가 그리 다를까 싶겠지만, 나이 39살과 40살 다른 또 그 마음 아니겠습니까?
24시간 차이라도 늘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한 해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해서 그 해의 마지막 날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y
우리 직원들 새해에는 어떤 목표와 계획들을 세웠는지 궁금합니다.y
혹시 작년에 달성하지 못한 목표로 자책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그 실패한 목표와 새해 목표를 올해 목표로 모두 밀어 넣지는 않았습니까.
올해 신년사에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했던 약속 혹시 기억하십니까?
저는 올 한해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그리고 복지에 관한 부분, 회사의 발전에 관한 부분이라면 그 어떤 이야기도 달게 듣겠다고 했습니다.y
그런 취지에서 식당가에는 익명 게시판을 설치했고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여러분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부분들이 우리 회사에 부족하고 필요함을 알았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일구어 나갔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이 가장 원했던 부분, 바로 사내식당의 식단 개선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하루에 2끼의 식사를 회사에서 해결하는 여러분으로서는 식단도 중요해야했고 점심식사에 필요한 비용 역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y
그래서 점심식사 비용의 50% 이상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정책을 변경하였고, 사내식당의 업체도 교체하였습니다.
두 번째 직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바로 늦은 시각까지 야근을 했을 때 교통비 문제였습니다.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라 약간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10시후에 퇴근하는 퇴근자를 위한 통근 버스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것들을 모두 이야기하긴 어렵겠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내년에도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y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우리 파이팅 합시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y
새해에는 여러분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