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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_의원 신년회 인사말(정치, 단합)

심장에서 우러나오는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기분 좋은 설렘과 희망을 갖게 합니다.
먼저 우리 시민 여러분께 이러한 설렘과 희망이 올 한해 행복과 알찬 결실로 맺어지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y
작년 한해 급변하는 세계정세는 물론 남북문제, 그리고 끝을 모르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로 인해 우리 모두 노심초사 하였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새해에도 우리들의 장바구니 물가는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급기야 구제역 청정지역이었던 우리나라는 지금 구제역 비상사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렇다고 해서 걱정과 한탄으로 세월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저는 현재 우리 시 시민여러분과 나아가서 국민여러분이 힘을 합친다면 이 난국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y
다만 이 잠재력을 흔들어 깨워 실체적 발전으로 이끌어 내는 것은 저를 비롯한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정책 또한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y
심장에서 우러나는 정치,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정치로 최선을 다해 민주주의를 실천할 것입니다.저 역시 뼈를 깎는 자기혁신의 노력으로 절박한 현실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이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모두가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라는 말도 있습니다.y
시 시민 여러분!
저 이 여러분과 함께 꿈꾸겠습니다.
저는 올 한해의 미래도 새롭게 떠오른 찬란한 태양처럼 눈부시게 밝을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우리의 희망을 잘 가꿔나갈 수 있도록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길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