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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_회사 대표이사 신년회 인사말(국위선양, 나눔)

이제, 나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식품 대표이사 입니다.y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아무쪼록 댁내의 가정에도 평화와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식품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새 해를 맞은 지도, 그리고 식품을 살뜰하게 지키고 있는지도 벌써 15년째입니다.동시에 우리 고유 음식을 개발하고 보급을 시도한지도 벌써 15년이 지났습니다.오늘따라 감회가 새롭습니다.얼마 전 귀여운 손자가 태어나서 그런 것일까요.식품으로 인해 자랑스러운 할머니가 될 수 있게 될 것 같아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 식품은 우리 고유의 맛을 좀 더 깨끗하고 맛있게, 또 먹고 싶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그로인해 국내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맛을 찾는 여러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이것이 바로 국위선양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참으로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y
올해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바라보며 열심히 일 하고, 우리의 고유의 맛을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곳에 알리도록 합시다.
저는 항상 받은 만큼 돌려주자는 생각을 갖고 살았습니다.
운이 좋았던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친정어머님도 시어머님도 항상 나누며 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그래서 두 어머님들은 항상 없는 살림에도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며 한 평생을 사셨습니다.
우리 식품이 국내 매출 1위에,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 정말 너무도 기쁜 소식입니다.이제 저는 나눔을 실천할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맛있고 건강에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는 이 소중한 음식을 지역 봉사 단체에 나누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꿈꿔왔습니다.오랜 소망이었습니다.
이제야 나눌 수 있게 되어 죄스러운 마음도 있습니다.더 빨리 나눌 수도 있었는데 조금은 늦은 것 같기도 해서 말입니다.y
저는 우리 식품을 꽁꽁 싸매기보다는 어떤 방식으로든 널리 널리 퍼트리고 싶습니다.그것이 국내와 국외를 타겟으로 한 판매든, 봉사를 위한 나눔이든 이 가 치있는 음식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우리 식품은 식품회사로써 어느 정도 지위도 있고 재력도 있게 되었습니다.나눔은 먼저 은총을 얻은 자에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저 역시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고 그 따뜻한 손길로 많이 위로받고 힘낼 수 있었으니까요.
올 해부터 우리 식품은 나눔의 식품으로 거듭날 것입니다.y
저는 여러분을 신뢰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y
여러분이 우리 식품에 몸담고 있을 동안 저는 여러분이 우리 식품에서 일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식품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