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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_회사 시무식 대표 신년회 인사말(0 힘, 쇄신)

0에서 다시 시작하여 쇄신을 이루는 한 해
임직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내에 건승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y
어제는 이미 작년입니다.오늘로써 우리는 또 새로운 해를 부여 받았습니다.
작년의 모든 것들은 과거가 되고, 다시 0의 상태가 된 것입니다.
숫자 0을 흔히 빈핍의 상징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저는 얼마 전 한 권의 책을 읽다가 0이 가진 거대한 의미에 대해 새겨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말하고 있었습니다.0은 곧 무한대가 될 수 있다고 말입니다.
여러분, 1과 1 0의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바로 0의 힘입니다.0이 1을 일만 배의 힘을 갖게 하는 1 0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무한대를 나타내는 기호 시그마는 두 개의 0이 교차하는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y
그러니 여러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버릴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채우지 못합니다.
철지난 음식으로 가득찬 그릇은 좋은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새해인 오늘, 지난 것을 비우고 오롯이 새로운 것들로만 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인 0이 무한대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는 것처럼 여러분이 갖고 있던 고정관념과 편견, 진부한 생각들을 버리는 일은 곧 무한대의 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되는 까닭입니다.y
올해 우리 회사에 가장 절실한 것은 바로 신선함입니다.
회사의 구성원 모두 무에서 시작하는 용기를 발휘하여 회사를 쇄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모든 부서가 신선한 발상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난 것들을 청산할 수 있는 용기가 요구됩니다.
용기가 없는 사람은 새로운 것과 변화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익숙한 일만을 선호합니다.당장은 익숙한 패턴이 쉽게 느껴지겠지만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될 한 가지 진리가 있습니다.시대는 끝없이 변화하고 있으며 쇄신과 변화의 의지가 없이 한 자리에 고착된 사람에게는 퇴보만이 있을 뿐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올해 불어올 쇄신의 바람이 기대됩니다.
다시 시작합시다.지난 모든 것에 작별을 고하고
무의 상태에서 다시 달립시다.
올 한 해가 회사의 황금기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y
여러분께 쇄신의 자세와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다시 한 번 주문하는 바입니다.
새로운 해, 새롭게 거듭난 회사와 여러분을 기대하며 이것으로 신년 인사에 갈음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y
2000년 00월 00일
주식회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