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실패를 밑거름으로 한 성공

상도와 상술의 귀재, 동양의 유태인이라 불리는 온주상인들은 고난과 실패를 새로운 성취의 원동력으로 전환한다.
그들이 실패를 대하는 태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성실하고 진지하게 주변의 환경을 살핀 다음,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둘째, 실패의 원인과 교훈을 철저히 분석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셋째, 다시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과거의 경험을 정리해 긍정적인 부분은 강화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완전히 제거한다.
넷째, 자기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패의 기억을 완전히 묻어버린다.

다섯째,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다시 일을 시작한다.
– ‘거상”에서
실패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거기에서 배움으로 다음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았던 온주상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실패했다고 도탄에 빠지지 않고 상황을 이성적으로 판단해 다음을 기약할 줄 알았습니다.

우리는 넘어졌으면 무언가를 탓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그친다면 그는 실패한 사람입니다.

물은 이미 엎질러졌고 주워담을 수 없으니 거기에서 분석하고 배워 더 나은 단계를 꿈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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