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아끼다가 개 좋은 일만 한다

“아끼다가 개 좋은 일만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너무 인색할 정도로 아끼다가 썩어서 결국 개에게 주듯이 너무 인색하게 굴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말입니다.
절약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삶을 위해 가져야 하는 자세임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나누는 것도 절약하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을 채우기만 하는 동이에는 이끼가 끼고 썩기 쉽습니다.
물을 맑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채우는 것만큼 비우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채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을 통해 함께 건강할 수 있는 것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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