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아이도 정을 많이 주는 쪽을 따르게 된다는 말이지요.
몇 년 전 서점가에서 판매되던 책 중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제목의 책이 있었습니다.
칭찬이 말이 통하지 않는 고래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칭찬이라는 것이 결국 상대에 대한 애정이고, 관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애정을 쏟고 관심을 기울이는 쪽에 더 마음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얻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애정과 관심을 갖고 대하십시오.
말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라면 곧 여러분의 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