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_보기만 해도 아까운 아이들

“행복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는 어린이날입니다.
이 땅에 자라나는 새싹들인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는데요.
건강하고 씩씩하고 용감하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꿈꿉니다.

때때로 서툴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모질게 대한 적도 있는데요.
처음부터 잘한다면 아이라 하겠습니까.
좀 더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을 품는 부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만 먹고 자라도 아까운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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