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_부모의 마음

“올바르고 씩씩하게 슬기롭게 자라기를 바라는 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우리도 저렇게 천진난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들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즐거운 임무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하늘이 내려준 소중한 인연인 것입니다.

때때로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찾아왔고 앞으로도 그런 순간이 없지는 않겠지만 소중한 아이를 지켜야 하겠습니다.
억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입니다.
기적처럼 우리를 찾아준 영혼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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