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_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

“오늘은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날씨마저 맑게 개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의 호수 같은 눈망울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세상 시름은 그만 다 잊어버립니다.
우리가 영원히 지켜야 할 소중한 영혼을 위해 오늘 하루쯤 할애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차가 막힌다고 볼멘소리를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와 함께 놀아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입니다.
우리의 웃음과 칭찬과 기도를 먹고 자라는 아이를 지켜주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을 여러분이겠지요?
가정에 늘 행복이 떠나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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