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_우리가 사는 이유

“불어오는 바람에 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납니다.
오늘은 고사리 같은 아이들의 손에 이끌려 발품을 팔아도 즐거운 날인데요.
우리의 사는 이유인 앙증맞은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어린이가 행복해야 비로소 부모가 행복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바르고 건강하게 키워나갈 소중한 우리의 아이들입니다.
날마다 아이들을 보며 삶의 에너지를 느끼는 우리 자신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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