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_고마움을 느껴보라고

“오늘은 일년에 한 번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가 얼마나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지 일년에 한번쯤은 그 고마움을 느껴보라고 나라에서 법정 기념일로 지정까지 하였습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한 부모가 열 자식은 키워도 열자식이 한 부모는 못 모신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그 죄송스러운 마음에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을 들으면 눈물이 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는 부모님께 실컷 고마움을 표시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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