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_카네이션에 담긴 진심

“어버이날이 만들어질 당시 처음에는 ‘어머니날’로 불렸음을 아십니까?
기념일이기는 한데 국경일로 정해졌다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어린이날 하루 쉬는 날에서 멀지 않은 날이라 또 쉬기도 그렇기는 한데요.

달력에 붉게 칠해지지 않더라도 오늘을 잊어버리고 넘어가는 이는 드물지요?
며칠 전부터 거리에 카네이션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는 터라 어쩐지 빨간 카네이션을 보면 울컥하는 마음이 일기도 합니다.
어버이날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더 늦기 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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