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여장절각 (汝牆折角)

“네 집에 담이 없었으면 내 소의 뿔이 부러졌겠느냐는 뜻으로, 남에게 책임을 지우려고 억지쓰는 말”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은 굳이 여러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지요.
지구온난화와의 화살을 다른나라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장절각이 아니라 전 세계의 모두 책임이니 말입니다.
특히 지금은 중동ㆍ북아프리카의 정정불안으로 원유가격이 배럴당 110달러를 웃도는 등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에너지절약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인 것입니다.

에너지 절약하면 국민은 우선 기름ㆍ전력의 절약을 생각하지만 에너지가 비단 기름만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물에 대해서는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유엔이 정한 물 부족 국가임에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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