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역경과 고난이 자신을 단련시키고 발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고마워해야 할 것입니다.

비록 그리 아니하더라도 이를 통하여 나 자신은 성공으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것입니다.

비바람을 이겨낸 나무가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 면역력이 높고 튼실하게 자라나는 것처럼 이를 굳건히 이기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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