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마음을 합치자는 건설업계 팀장 인사말

마음을 합쳐 기록을 이루어 냅시다.
친애하는 가족 여러분!
2월에 내리는 눈입니다.왠지 모르게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마저 듭니다.
아마 한 달 후면 이런 눈도 구경하기 어렵겠죠?
어제 내린 눈으로 오늘 아침 세상이 하얀색입니다.
바람마저 어제와 달리 찬 기운을 다소 잃어버린 듯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으면 이젠 눈이 비로 변할 것입니다.
눈이 비가 되는 순간이 바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순간이 아닐까요?
날씨가 꽤 포근해졌습니다.이제 2월을 조금씩 마무리하고 새로운 계절과 새로운 달을 맞이해야겠습니다.
팀원 여러분!
우리의 역사는 도전과 극복의 연속이었습니다.그리고 지금 우리는 다시 역사적 전환점에 직면했습니다.도약이냐 후퇴냐, 성장이냐 쇠락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좋은 소식보다는 좋지 못한 소식이 더 많습니다.
내적, 외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팎의 거센 파도에 물러설 수는 없습니다.우리는 이를 극복하고 일류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관건은 경쟁력입니다.
무한경쟁을 이겨내고 동북아시대를 이끄는 회사로서 기술은 물론 서비스, 기업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어야 합니다.혁신은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여러분 모두 신념을 가지십시오.
20 년 2조 4천억 원의 매출과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하고 건설업계 순위 10위권에 진입한다는 우리의 새로운 목표는 신념과 자신감으로 충만한 여러분이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비전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가 함께 꿈꾸면 그 꿈은 현실이 된다고 했습니다.우리의 비전이 허황한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 건설업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는 그날까지 힘차게 나아갑시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도전을 극복한 저력이 있습니다.위기마저도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그런 지혜와 저력으로 오늘 우리에게 닥친 어려운 경영 상황들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만 합치면 기적을 이루어내는 국민입니다.우리 모두 마음을 모읍시다.여러분의 분투와 노력이 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저도 항상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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