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시민단체 세미나 발표자 연설문(환경, 기후)

지구온난화를 고민해야 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발표자 입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세상이 들썩이고 있습니다.y
해서 우리는 숨 막히는 더위 덕에 또 에어컨을 틀고 있지요?
정말이기 참기 힘든 더위입니다.
지구온난화에 가장 최대 피해지역은 어디일까요?
섬나라이겠지요.
그 중에서는 우리가 알만한 나라도 있습니다.
네팔, 터키, 인도가 그 대상인데요.y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지구가 지질학적으로 대규모 변동을 시작하고 있는 전환기에 와있다는 것이지요.
앞으로는 심각한 지각변동과 기후변화에 따라서 몇몇 나라에는 난민이 생길 것입니다.
키리바시라는 나라가 있습니다.y
처음 들어보겠지요?
하지만 오늘부터는 잊지 말아야할 나라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지구상에서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왜 선진국의 가스배출로 인해 우리나라가 사라져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울부짖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앓는 소리가 한창입니다.y
자연재해와 기후온난화에 따른 환경 재앙이 잦아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지식이나 고민들은 깊지 않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기후변화 대처에는 더 이상 시간 사치를 부릴 여유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행동하지 않는다면 산호초나 열대우림은 사라지고 사막나라들은 견딜 수 없을 만큼 뜨거워지며 몰디브와 같은 저지대 나라들은 해수면 아래로 잠길 것입니다.
나라가 물에 잠깁니다.
그 나라 국민들은 난민이 되겠지요.y
난민들의 이주를 허용한 국가가 몇 있습니다.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얻어 살게 하겠다는 현실적인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게 현실적인 대책일까요.
우리의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먼저 에어컨부터 끄는 것이 어떻습니까?
우리 미래의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여러분의 가정과 미래가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시민단체 세미나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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