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장 모임 인사말

열정과 신념 있는 건강 지킴이 강사님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봄을 느끼기도 전에 벌써 여름이 이만큼 온 것 같은 6월입니다.
날씨가 매우 더워졌습니다.
이제 한여름이라 해도 믿길 정도의 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좋겠는데 올해는 왜 이렇게 빗방울을 구경하기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습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다 보니 괜히 힘이 빠지는 계절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내실을 다져서 자신을 점검해 보는 뜻있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1년에 단 한 번 있는 여름을 맞이함에 있어서 여러분은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작년처럼 무더울 테니 짜증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벌써 여름을 다 이겨낸 것만 같습니다.
부디 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더 소중해질 것이니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점점 날이 더워지는 덕에 입맛조차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운을 잃어버리기엔 6월은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1년의 계획을 중간 점검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의 계획은 몇 %나 진행되고 있습니까?
인생에서 대개 우리는 3번의 기회를 만난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한 번쯤 그 기회를 놓쳤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마지막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기회를 발견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는데요.
바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아닐까요?
그만큼 건강이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바쁜 시간에 쫓겨 소홀하기 쉽습니다.
건강을 챙기고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여러분이 갖춘 능력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더워지는 여름 건강 챙기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b.c 포브스 포브스 창간인은 늘 깨어 자기 자신을 다듬어 나가야 한다고 조언한 바 있는데요.
당신 자신을 커리어 건축가가 아니라 커리어 조각가로 생각하라.
그렇다면 당연히 망치질에, 조각칼 새김질에, 표면을 깎고 문질러 윤을 내는 힘겨운 일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비전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조각처럼 매만짐으로써 완성되어 갈 수 있다고 우리에게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깎고 매만져줌으로써 세부적으로 조금씩 완성되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공은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못난 부분을 깎고 매만져주는 과정이 있기에 가능할 수 있습니다.
나쁜 습관은 버리고 힘들지만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당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아무리 건강에 자신이 있다 한들 좋지 않은 습관으로 인하여 조금씩 건강이 악화된다면 큰일입니다.
동호회의 발전을 늘 기원하지만 동호회원님의 건강이 늘 최고의 상태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에게 있어 동호회원님들의 행복이 바로 저의 행복이기 때문이지요.
인라인을 배우면서 처음에는 아찔하게 넘어지고 잦은 부상으로 인하여 실패의 연속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배우는 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이제는 단순히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드는데요.y
이에 건강으로 우리 회원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사님을 찾고 있습니다.
열정과 신념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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