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광포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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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확대의 해 대승리를 향해 활기찬 광포 비상(飛翔)!
한국sgi 광선유포가 눈부신 도약을 이룩한 2004년 창가 완승의 해! 전국 회원님들의 기원과 활동에 힘입어 올해는 지구 7세대 포교와 좌담회 그리고 각종 총회와 광포부원가입신청까지 그야말로 연전연승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전국의 간부님과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05년 청년 확대의 해를 향해 더한층 이체동심의 단결로 용약전진했으면 합니다.
지난 1년의 큰 마디를 돌아보면, 먼저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케다 선생님의 <자연과의 대화 사진전> 개최를 들 수 있습니다.제주에서만 4만 7천여 명이 관람했고 서울, 부산, 광주에서 열린 사진전까지 합하면 24만여 명이 넘는 분들이 관람하였습니다.
그리고 7월 15일 소카(創價)국제우호회관에서 열린 본부간부회에서는 세계적인 평화 지도자로서 노고하신 공적을 기려 한국 보배의 섬 제주도에서 이케다 선생님께 명예도민증을 수여하였습니다.
더불어 같은 달, 유엔ngo 밝은 사회 국제 클럽에서 이케다 선생님의 지구공동사회 실현과 지구가족의 조화를 달성한 공헌을 기려 세계평화대상을 이케다 선생님께 수여하였습니다.이로써 이케다 선생님에 대한 한국의 현창은 모두 109개를 헤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창가학회 창립 75주년을 맞이하는 대망의 2005년 청년 확대의 해.
그 의의에 대해 이케다 선생님은 <수필 인간세기의 빛>을 통해 다음과 같이 지도해 주셨습니다.
끝없는 희망의 미래를 걷는 청년의 해이자 한없는 승리와 영광의 대광장에서 즐겁게 대화하고 활약하며 끝까지 사는 확대의 해다.얼마나 희망에 가득 차고 힘이 넘치는 테마인가!
사악에 둘러싸여 사는 이 세계에서, 청년은 정의로운 혈맥의 연대와 존귀한 강철 같은 단결로 대승리의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 청년의 힘으로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창가(創價)의 위광세력을 끝없이 확대하는 1년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창립 80주년인 2010년! 나아가 다음 50년의 영광이다.그 승리를 결정하는 것은, 불의불칙을 가슴에 품은 영원한 승리의 지도자답게 드넓은 하늘을 즐겁게 웅비하는 위대한 청년의 결의이며 나날의 행동이고 지금의 투쟁이다!라고.
그러한 스승의 마음에 맞추어 지난 9 10월, 청년육성 지부총회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여 많은 청년부 회우가 총회에 참석, 좋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청년부에서는 총회에 참석한 멤버를 전원 광포의 인재로 육성해 주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4부 공히 청년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더한층 주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12월 완승 지구좌담회는 신심을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하여 그간 연대를 쌓아 온 회우와 새벗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합시다.
끝으로 지난달 이케다 선생님의 배려로 제4차 한일문화친선교류단이 방한하여 제주한일우호연수원과 본부동 그리고 방면교류회에서 생애 잊을 수 없는 광포의 추억을 새겼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일념과 행동으로 이케다 선생님을 한국에 모시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영광의 2005년 5월 3일에는, 스승과 함께하는 광포 대승리의 금주성을 구축합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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