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교학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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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과 절복, 인재육성으로 영원한 광선유포의 토대를!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 자연과의 대화-이케다 다이사쿠 사진전은 각계 내빈을 비롯해 많은 회원과 우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사진전이 성공하도록 음으로 양으로 노고하고 성원하신 회원과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해마다 개최하던 지부총회 대신 처음으로 신입회원 교학세미나를 실시합니다.참석하시는 회원들이 교학세미나를 통해 불법의 깊은 법리를 깨닫고 신심을 심화하는 마디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학은 절복과 함께 창가학회가 심혈을 기울여 온 광선유포의 양대기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대성인의 교의를 배우고 그것을 넓힘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의 연대를 확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케다 sgi 회장은 어서를 펼치면 거기에서 빛이 넘쳐 나온다.그것은 철학의 광선이며 생명의 태양이다.어서는 니치렌 대성인의 목소리이며 금언 성훈이다.어서를 공부하자, 어서를 읽자는 일념이 중요하다.라고 교학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한 사람 한 사람이 어디까지나 어서근본 어본존근본의 신심으로 나아간다면 반드시 일생성불의 소원만족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광선유포를 향한 대성인의 열렬한 확신과 대자비를 배우면서 끝까지 교학연찬에 매진합시다.
광선유포를 이룩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체는 바로 인재육성입니다.삼 대 회장이 이룩한 광포의 역사는 사제불이에 사는 인재를 육성하는 역사였습니다.
간부는 먼저 스승의 지도에 비추어 인재를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자기 관점이 아니라 스승이 바라는 인재를 찾고, 회원이 바라는 인재를 찾아야 합니다.참신한 인재를 발탁하고 중용하는 곳에는 새로운 전진의 숨결이 넘칩니다.광선유포의 속도도 몇 배나 빨라집니다.
어떻게 인재를 육성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케다 sgi 회장은 인재는 발견해야 한다.자신도 함께 노력하며 격려해야 한다.그리고 간부를 만나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지도자의 위대함은 얼마나 많은 제자를 훈육했고, 또 나라를 위해 민중을 위해 그리고 사회를 위해 일하는 위대한 인재를 얼마나 갖췄는가에 따라 결정된다.라고 지도하셨습니다.
한국sgi의 영원한 광선유포의 토대를 구축하는 일도 인재육성에 달려 있습니다.모두 지혜를 모아 어떻게 하면 미래부와 청년부를 육성할 수 있을까.를 기원하고 활동하여 훌륭한 인재의 성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제 곧 모든 분이 한 해 동안 염원하며 기다려 온 광포부원가입신청이 있습니다.광선유포의 소중한 공양이 될 수 있도록 기원드리며, 참여하시는 모든 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이 계시는 지금이 바로 광선유포할 수 있는 황금 같은 때입니다.목숨은 한이 있나니 아끼지 말지어다.(어서 955쪽)라는 금언과 같이, 우리 모두 사제근본으로 상쾌하게 학회가를 드높이 부르며 전진합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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