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승리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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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과 광포확대로 하반기 승리의 초석을!
6월의 눈부신 햇살에 빛나는 신록은 청신한 생명력을 발하고, 광선유포를 향한 전진의 기세와 환희는 회원 한분 한분의 눈빛에서 전해오는 듯합니다.
영광 대승의 해 상반기에 회원님들의 투쟁과 활동으로 전국에 파동을 일으킨 포교우호확대는 놀라운 결실을 거두었고, 더욱이 회원님들의 기원으로 본부동 완공 및 광주에서 열린 자연과의 대화-이케다 다이사쿠 사진전도 대성공하였습니다.
특히 경사스러운 일은 지난 4월 24일 경기도 군포시가 이케다 선생님을 현창하여 이로써 국내에서 선생님에 대한 현창이 모두 104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sgi의 회원국이 또 한 나라 증가하여 이제 세계 186나라 지역의 멤버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단체와 조직은 융성하는 반면, 인재를 육성하지 않는 곳은 퇴보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일체는 인재로 결정됩니다.
마키구치 선생님께서도 사회가 정체하는 근본원인은 인재의 결핍에 있다라고 갈파하셨습니다.
창가학회의 창가(創價)란 가치를 창조한다라는 뜻으로 인류를 위해 사회를 위해 공헌해 가는 데 있습니다.언제나 민중 편에 서서 민중을 지키는 자립한 인간을 얼마나 육성하고, 한사람 한사람이 어떻게 인간혁명하여 사명에 살아가는 인재로서 사회에서 활약해 가는가가 중요합니다.
니치렌(日蓮) 대성인은 남을 위해 불을 밝히면 내 앞이 밝아지는 것과 같다(어서 1598쪽)라고 말씀하셨습니다.타인을 위해 동고(同苦)하고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움직이는 인재군이야말로 사회를 활기차게 만들고 인류를 비추는 광명(光明)이 될 것은 틀림없습니다.
sgi가 발족할 당시 이케다 선생님은 여러분은 부디 자신만의 꽃을 피우려는 마음이 아니라 전 세계에 평화라는 묘법의 씨앗을 뿌려 그 존귀한 일생을 마무리해 주세요.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호소하셨습니다.
각자가 자기 자신의 성장에 도전하면서 미래부의 육성, 신입회원의 육성, 후계의 청년육성, 제일선의 후배육성에 진력해 가야 하겠습니다.그렇게 투쟁해 간다면 광선유포는 한 걸음 더 전진해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번 달에는 전국에서 권단위로 4부 새벗 환영회를 개최합니다.평소 지역과 이웃에서 일대일의 착실한 대화를 전개한 결과, 많은 신입회원이 탄생했습니다.이분들은 불법철학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지 깨달았다며 인생의 참된 도리를 설한 생명철학을 배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4부 간부님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신입회원들이 신심과 생활에 확고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자인 우리들이 일체의 투쟁을 스승의 일념에 맞추어 실천해 간다면 어떠한 불가능도 가능케 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우리 모두 상반기 활동을 훌륭하게 마무리하고 하반기 광포의 대승리를 목표로 사제공전의 투쟁을 더한층 전개해 갑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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