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청년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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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청년의 마음으로 분투를 청년 약진의 해
장엄하게 떠오르는 2006년 병술년(丙戌年)의 아침해와 함께 대망의 청년 약진의 해가 밝았습니다.인생의 스승이신 이케다 선생님과 함께 이 뜻 깊은 새해를 맞이한 기쁨을 모든 회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금언에 법화경을 믿는 사람은 행복을 만리 밖에서 모이게 하리로다(어서 1492쪽)라고 있듯이, 올 한 해 전국 회원님들의 각 가정마다 웃음과 복운이 넘치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바야흐로 한국sgi는 청년 약진의 해를 맞아 오로지 어서와 사제정신, 이체동심을 근본으로 광포의 전진을 개시하고자 합니다.올해야말로 전 회원님이 광포의 열정을 발휘하여 청년을 발굴하고, 청년과 대화하고, 청년을 광포의 인재로 육성하는 혼신의 활약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청년부 역시 자, 생기발랄하게 청년 약진의 해를 향해 출발이다! 젊은 지성의 태양인 그대여, 결코 지지 마라! 후회 없는, 즐겁고 힘찬 도전으로 빛나는 역사를 창조하라!
그리고 사상 최고의 영원불멸의 새로운 창가성(創價城)을 젊은 그대들의 손으로 구축하라!고 만감을 담아 청년을 격려해 주시는 스승의 기대에 부응하여 철저한 신심 연마와 실력 향상에 도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이란 단순히 연령으로 구분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케다 선생님께서도 말법만년의 광선유포라는 시야로 본다면 우리의 싸움은 이제부터입니다.영원히 청년의 마음으로 꿋꿋이 살아갑시다!라고 격려해 주셨듯이 전원이 청년이라는 마음으로 분투해야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 회원이 1체험 1회우 갖기 운동을 모토로 회합혁신 4부 반 간부 구축에 도전하는데, 여기에도 청년의 마음과 같은 새로운 힘과 열정이 필요합니다.
《신 인간혁명》 사자후의 장에 곤란한 상황 속에서 창제를 근본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 필사로 싸우고 목표를 달성하면 환희 중의 대환희(어서 788쪽)가 넘쳐 신심에 대한 확신이 깊어진다라고 있듯이, 1체험 1회우 갖기 운동은 혼돈과정체 속에 좌절하는 이웃에게 자신이 직접 겪은 풍부한 체험을 바탕으로 불법의 인간주의와 생명존엄을 알리고 인생의 참된 의미를 심어 주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일가화락을 통해 가정에 충실함과 활력을 불어넣어 이웃에 불법의 환희를 전합니다.풍부한 인간성과 용기 있는 자비의 실천을 관철하며 열린 종교, 열린 마음을 전하는 기관지와 간행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회합혁신입니다.이는 4부 간부님이 현명하고 가치적인 회합운영을 위해 착실한 연구와 실천을 거듭할 때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포의 확고한 토대를 만들려면 4부 반 간부 구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모두 반을 근본으로 하여 sgi의 근본 이념인 평화로운 행복사회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며 창립 80주년을 새로운 목표로 당당하게 대원(大願)의 인생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해는 전 4부 간부님이 회합보다 개인대화를, 간담회보다 가정방문을!이라는 슬로건으로 간부혁신과 회합혁신에 도전하여, 한국sgi가 더욱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한 해로 만들어 갑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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