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외유내강 (外柔內剛)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게 보이나 속은 단단하고 굳셈”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면 의사의 얼굴을 파랗게 변한다는 유럽의 격언이 있습니다.
이 말은 토마토 수확기가 되어 사람들이 많이 먹으면 건강해지고 아픈 사람이 없어져 의사들이 생계를 걱정한다는 다소 과장된 이야기지만, 그만큼 몸에 좋다는 의미입니다.
여름 채소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가격, 가격대비 너무 몸에 좋은 토마토입니다.

토마토의 꽃은 5~8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너무 흔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그 가치가 오히려 평가절하된 듯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훌륭한 식품입니다.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식품.
겉으로는 말랑말랑 살짝만 눌러도 터질 것 같지만, 안에 들어 있는 맛과 영양소는 아주 강하다는 것.
바로 외유내강 토마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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