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웃음의 미학

웃음은 먼저 웃는 사람이 임자다.
내가 먼저 웃으면 고객도 따라 웃게 된다.
이럴 때 주도권은 내게로 오게 된다.

그러나 고객이 먼저 웃고 내가 따라 웃게 된다면 주도권은 고객으로 넘어가게 된다.
고객을 대할 때는 내가 먼저 웃어라.
웃음은 바이러스처럼 강한 전파력이 있어서 고객의 마음까지도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 문충태 저, ‘고객졸도서비스’에서

사람을 만날 때에 내가 먼저 웃게 되면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남을 향해 웃어주는 것이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때때로 왜 이리 힘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소는 친절한 말투와 더불어 서비스를 최상으로 이끄는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웃지 않고 암울한 사람 주위에 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경우를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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