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개발분야)

안녕하십니까.포기를 모르는 남자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한 살 이라도 어릴 때 더 배우자는 생각으로 일본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낯선 곳에서 새롭게 공부를 이어가는 일은 쉽지 않았고 중간에 엔화 폭등이 있어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저는 일단 뽑은 칼을 절대 섣불리 무를 수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정진해 나갔던 것입니다.
사람은 언제나 상황 판단에 있어 지금까지의 과정을 전부 무르고 재빨리 손을 떼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는 갈등에 시달리곤 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믿어왔던 미래나 가치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때, 이대로 계속 길의 끝까지 나아가는 편이 과연 좋은지 갈등하며 얼어붙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남들이 아직 미처 보지 못한, 새로운 분야의 개발을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가짐의 소유자라면 응당 그와 같은 불안까지도 버텨낼 줄 아는 담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우물을 파내려 갈 줄 아는 근성을 가진 사람만이 마침내 다디단 물줄기를 맛볼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귀사는 모두가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 분야의 사업에서도 당차게 의지를 이어나가 마침내 선구자로서의 성공을 확보할 수 있었던 기업으로서, 저의 이러한 진취적인 의지가 좋은 꽃을 피워낼 수 있을 듯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귀사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미래가 오기를 소망하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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