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서비스업/바리스타)

안녕하십니까?
저는 항상 커피 향이 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하루 8시간 동안 커피 전문점에서 일하다 보니 커피 향이 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저는 이 향이 저에게 난다는 것 자체를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이제 카페는 단순히 음료를 마시기 위한 곳뿐만 아니라 커피 향을 맡으며 힐링하는 곳이 되었습니다.그러한 향이 제 몸에서 난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훈장처럼 느껴지게 됐습니다.그래서인지 더 좋은 커피의 맛과 향을 개발하고 싶고,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그래서 이렇게 귀사의 바리스타로 지원하게 됐습니다.
저는 과 내 모임, 보육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선후배, 동기들과의 유대감 형성 방법을 알게 됐고, 회장,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소식지를 재발간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이러한 일들을 통해 리더의 역할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었으며,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또한, 어학연수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력을 키웠고 더 넓은 견문을 가지게 됐습니다.특히 유럽 8개국의 배낭여행을 다녀오면서 ‘모르는 것이 죄가 아니라 모르는 것을 묻지 않는 것이 죄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 좌우명은 ‘꽃길이 아니어도 꽃길로 수놓고 가리라’입니다.모르는 것을 묻고 배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필요한 꽃 같은 존재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려는 제 가치관이 귀사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항상 발전하면서 귀사의 ‘힐링’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