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언론홍보)

안녕하십니까?
제가 잘 알고 자신 있는 분야는 ‘문화’입니다.제가 생각하는 문화는 ‘새로운 것’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하는 ‘조직된 문화’ 그리고 이 조직 문화가 더 큰 조직에서 만나는 ‘세계의 문화’입니다.저는 이 셋의 완벽한 조화가 바로 귀사의 광고 슬로건에서 볼 수 있는 ‘문화를 만납니다.’라고 생각합니다.저는 귀사의 광고를 보고 퇴사 후 육아와 결혼생활로 잠시 접어두었던 저의 열정을 다시 뜨겁게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을 만들다’라는 것은 개인의 창의력에 기인하며 저는 창의력이 뒷받침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저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학과를 졸업하고 수습기자를 거쳐 특별 취재팀 기자로 일한 바 있습니다.특히 일반 보도기사가 아닌 특별 인터뷰, 기획/피처 탐사 기사 그중에서도 문화콘텐츠 관련 예술가 인터뷰, 세계 유명 연주가의 내한, 전시와 한국 예술, 공연, 여행, 트렌드에 관한 보도를 전담하다시피 했습니다.저는 이 경험을 통해 6~8페이지 특종 이슈라도 그 시작은 한 페이지짜리 보도 자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압니다.이 보도 자료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곧 보도 자료가 얼마만큼 기자에게 영감을 주고 호기심을 줘야하는 지를 안다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기업 보도 자료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압니다.그렇기에 기자의 관점에서 보도 자료를 받아본 경험을 토대로 귀사의 언론홍보 담당자로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귀사에 대해 기자가 알아서 잘 써주기를 바라는 무책임한 마음이 아닌 귀사를 가장 멋있게 세상에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언론홍보 전략을 고민할 것입니다.
저의 손과 발끝을 통해 귀사를 더욱 멋지게 알릴 기회를 꼭 주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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