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연구직)

안녕하십니까.지원자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항상 세상에 대한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가지고, 제가 미처 모르는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파악하고자 힘써 매달려온 바 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의문을 해결하면 그것으로 뚝 끝나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알게 된 지식들이 새롭게 꼬리를 물고, 또 꼬리를 물어 줄줄이 인과 관계를 이어 나갔던 탓에, 저는 언제나 지식의 뒤꽁무니를 쫓아 바쁘게 뛰어다니곤 했던 것입니다.
이는 제가 새로운 지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지겹고 무거운 의무감을 느끼기보다 언제나 아이처럼 즐겁고 해맑게 집중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성향을 다소 ‘진지하지 못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었으나, 저는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더욱 뛰어난 존재가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즐겁게 여기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고 믿으며, 이와 같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꿈꾸었던 것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보다 강력하게 압도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다거나, 대단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등의 허세를 부릴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만, 제게 주어진 일을 즐기고 기쁘게 임해 나가는 면에 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면이 있으리라 감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제게 주어진 과제와 의무를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여기며 최선을 다해 응해 나갈 것이며, 그 결과물로 하여금 귀사의 발전에 보탬이 되게끔 언제나 전력을 다해 보이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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