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영양사)

안녕하세요.최고의 영양사를 꿈꾸는 지원자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체력이 다소 부족하고 성장이 원활하지 못 했던 저를 무척이나 걱정하신 어머니께서는, 제가 꾸준한 운동과 부단한 영양소의 섭취로 타고난 체질을 커버할 수 있도록 많이 애를 쓰셨습니다.
단지 ‘몸에 좋은’, ‘원기를 북돋우는’ 속설의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람의 신체가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는 영양소와 그것들이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 또한 전체 반찬의 밸런스와 간의 균형까지 고려해, ‘성장’의 목적에 충실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들어 나가고자 많은 공부를 병행하셨던 것입니다.
그저 어머니의 밥을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던 저 또한, 그 뒤에 얼마나 많은 노고와 고생이 숨어 있었는지 알게 된 후부터는, 그 정성에 더욱 감복하여, 저 또한 누군가를 위해 그처럼 애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풍부한 문명과 환경으로 인해 아이들의 식생활은 발달하고 있지만, 그것의 영양 밸런스 면에서는 오히려 확고한 기준 없이 ‘그저 칼로리만 높을 뿐인’ 식사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풍족은 하되 그것이 단지 단백질과 지방의 치중에만 이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날 제가 무탈한 성장을 이루어 지금의 인재로 존재할 수 있게 했던 어머니의 정성을 받드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최선의 급식과 영양 밸런스를 구축해 나가, 우리나라 미래의 성장을 더욱 창대하게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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